정책자금 현장실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접대출에서 공단 심사 담당자가 사업장을 방문해 실제로 사업을 하는지와 비대면으로 낸 서류가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공단은 현장실사를 포함한 기업평가로 대출금액과 대출 여부를 정합니다. 현장실사 일정, 평가하는 내용, 준비할 것,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를 공단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정책자금 현장실사 핵심
- 직접대출은 공단이 직접 기업평가(현장실사 포함) 후 대출금액·실행 결정
- 관할 지역센터 담당자와 일정을 잡고 사업장에서 만남
- 사업성, 시장성, 경영능력을 보여 주면 됨
- 대리대출 심사는 보증기관·은행이 진행
- 제한 사유가 없어도 평가 결과 감액·거절될 수 있음
정책자금 현장실사는 언제 하나
2026년 4분기 직접대출 신청안내자료의 진행 절차는 신청·지원대상 확인, 기업평가·현장실사, 지원대상 재확인과 약정, 대출 실행, 사후관리 순서입니다.
안내자료는 실제 사업 영위 여부 확인, 비대면 서류제출의 진위 확인 등 평가에 필요한 경우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실사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처럼 정책우선도 평가를 거치는 자금은 「선정」된 뒤 서류 접수와 기업평가가 이어집니다. 단계별 진행상태는 정책자금 신청 후 진행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장실사에서 보는 것: 사업성·시장성·경영능력
공단은 관할 지역센터 심사 담당자와 미리 약속을 잡고 사업장에서 만나며, 사업성과 시장성, 경영능력을 보여 주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 평가 항목 | 공단 설명 |
|---|---|
| 사업성 | 제품이나 기술의 경쟁력 등 |
| 시장성 | 성장과 수익성, 안정성 등 |
| 경영능력 | 대표자의 경영 역량 |
| 기업평가 전반 | 업력·업종·매출 같은 재무·비재무 요소와 금융거래 내역 등 신용위험 |
정책자금 현장실사 전 준비
공단 자료에 정해진 체크리스트는 없습니다. 아래는 공단이 밝힌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 사업장이 실제로 영업 중인 모습(간판, 재고, 설비, 영업시간)
- 신청 때 낸 사업계획서(자금집행계획)와 같은 내용으로 설명할 준비
- 매출 추이와 주요 거래처, 기존 대출 현황을 정리한 메모
- 정책자금을 어디에 쓸지 구체적인 사용 계획
대리대출은 현장실사 대신 보증기관·은행 심사
대리대출은 공단이 지원대상 여부만 확인하고, 평가와 심사는 지역신용보증재단 같은 보증기관과 은행이 진행합니다. 보증기관 방문 여부와 심사 방식은 해당 기관 안내를 따르세요.
공단 안내 기준 평균 소요기간은 직접대출이 신청부터 약정까지 1~2개월 내외, 대리대출이 2~3개월 내외이며 접수 물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실사 뒤 대출이 줄거나 거절되는 이유
공단은 신청요건을 모두 갖추고 대출제한 사항이 없어도 기업평가와 상환능력 평가 결과에 따라 대출금액이 감액되거나 거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매출이 비슷한 다른 가게와 결과가 다른 이유로는 신청인의 신용등급과 기존 대출 같은 차입금 규모를 들었습니다. 거절 뒤 재신청 기준은 정책자금 부결 사유와 재신청 조건에 정리했습니다.
정책자금 현장실사 자주 묻는 질문
현장실사는 모든 신청자에게 하나요?
안내자료는 실제 사업 영위 여부나 서류 진위 확인 등 평가에 필요한 경우 사업장을 방문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실시 여부는 담당 지역센터 안내를 따르세요.
현장실사 일정은 어떻게 잡히나요?
관할 지역센터 심사 담당자가 사전에 약속을 잡고 사업장에서 만납니다.
현장실사를 통과하면 대출이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이후 지원대상 재확인과 약정 과정에서도 대출제한 사유가 확인되면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약정은 어떻게 하나요?
직접대출 개인사업자는 비대면 전자약정, 법인사업자는 대표이사가 지역센터를 방문해 대면약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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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자주 묻는 질문(「정책자금 안내 및 지원대상」「대출제한」「사후관리 및 기타」 분류, 2026년 10월 19일 확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6년 4분기 직접대출 신청안내자료(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혁신성장촉진자금·재도전특별자금·일시적경영애로자금)의 대출 진행 절차.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ols.sema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