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소상공인 지원금을 찾는다면 경영안정 바우처·고용보험료 지원과 함께 운영자금이 필요한 경우 직접대출도 확인해 보세요. 지역에 따라 임대료·카드수수료·출산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같은 소상공인이어도 사업장 소재지, 매출, 개업일과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 달라집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전국 사업은 바우처·고용보험료, 지역 사업은 임대료·카드수수료·출산 지원부터 살펴보세요. 지원금과 상환해야 하는 정책자금 대출은 구분해야 합니다.
자료 기준은 2026년 10월 26일입니다. 예산 소진형 사업은 공고상 기한이 남아 있어도 신청 전에 접수 상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26일까지 공개된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11월에 확인할 지원사업을 정리했습니다. 공고상 접수기간이 11월 이후까지 이어지는 사업과 예산 소진형 사업을 구분했습니다.
예산 소진형은 11월에도 접수가 유지되는지 신청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전국 지원사업 다음에 10월 26일 접수 직접대출을, 이어서 지역별 비용 지원과 교육·상담을 정리했습니다. 지원금과 대출은 표를 나눠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6년 11월 소상공인 지원금 한눈에 보기
| 지원사업·지역 | 지원 내용·한도 | 공고상 신청기한 |
|---|---|---|
| 경영안정 바우처 (전국) | 사업체당 25만원 카드 바우처 | 잠정 12월 18일 18시,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
|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전국) | 납부 보험료의 50~80%, 최대 5년 | 예산 소진 시까지 |
| 1인 자영업자 출산 지원 (서울) | 임산부는 국가급여에 서울시 90만원 추가, 배우자는 요건 충족 시 최대 120만원 | 출산일 또는 출산휴가 종료일부터 1년 이내 |
|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경기) | 월 납입 보험료의 20~30%, 최대 5년 | 12월 31일 18시 |
|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경북) | 2026년 보험료 납부액의 10~40% | 예산 소진 시까지 |
| 소상공인 출산 지원 (충북) | 대체인력 인건비 월 최대 200만원, 최대 6개월 | 예산 소진 시까지 |
| 창업 임대료 (전남 강진) | 월 20만원씩 최대 240만원 | 12월 18일 |
| 창업의 꿈 울산이 이루어 드림 (울산) | 임차료 최대 30만원, 3개월분 1회 | 예산 소진 시까지 |
| 카드수수료 지원 (경북 예천) | 전년도 카드매출 기준, 5만~40만원 | 11월 30일, 잔여 예산 확인 |
| 카드수수료 지원 (경북 봉화) | 전년도 카드매출 기준, 5만~40만원 | 11월 30일, 잔여 예산 확인 |
표의 금액은 사업별 최대 지원한도 또는 지원비율입니다. 모두가 표의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니며, 실제 지급액은 납부·지출 내역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역 사업은 해당 지역의 거주·사업장 요건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에서 확인할 11월 소상공인 지원금
1.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
전기·가스·수도요금과 보험료처럼 고정비가 부담된다면 경영안정 바우처의 대상부터 확인하세요. 2025년 연매출이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이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에게 사업체당 25만원 한도의 카드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현금이 통장으로 입금되는 방식이 아니라 등록한 카드로 정해진 사용처에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와 전통시장 화재공제료가 안내된 사용처입니다.
광고비나 매장 인테리어비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지원금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식 지자체 안내의 접수 예정기한은 12월 18일 18시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접수기한과 지급받은 바우처의 사용기한은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2.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50~80% 지원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 사업주는 납부한 보험료의 50~80%를 최대 5년, 60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과는 대상이 다릅니다.
신규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서, 이미 가입했다면 소상공인24에서 지원 신청을 진행하도록 공고돼 있습니다. 보험 가입과 지원금 신청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지원 신청까지 완료했는지 확인하세요.
고용보험료를 납부한 뒤 환급받는 사업이므로 매달 납부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에서도 보험료를 추가로 지원하는 경우가 있어 사업장 소재지의 공고를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10월 26일부터 접수하는 직접대출, 11월에도 신청할 수 있을까?
일시적경영애로자금과 재도전특별자금은 2026년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는 직접대출입니다. 11월에 운영자금이 필요하다면 두 자금의 대상과 남은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10월에 시작한 접수라도 예산이 남아 있고 신청 창구가 열려 있다면 이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11월 신규 모집이 따로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며, 11월까지 반드시 접수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이 항목의 정책자금은 지원금처럼 지급 후 끝나는 돈이 아니라 원금과 이자를 갚아야 하는 대출입니다. 앞의 바우처·보험료·임대료 지원과 구분해서 살펴보세요.
| 자금 | 주요 대상 | 공고상 한도·접수 |
|---|---|---|
| 일시적경영애로자금 직접대출 |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업력 7년 미만이며 경영애로 요건 충족 | 동일관계기업당 7천만원 이내. 10월 26일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
| 재도전특별자금 직접대출 | 재창업·채무조정 등 일반형, 희망형, 도약형 요건 충족 | 일반형 7천만원·희망형 1억원·도약형 2억원 이내. 10월 26일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
위 금액은 최대 대출한도입니다. 기존 해당 자금의 대출잔액과 기업평가 결과 등에 따라 실제 한도는 줄거나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일시적경영애로자금: 매출이 줄었다면 신청할 수 있을까?
일시적경영애로자금 직접대출은 아래 요건을 함께 충족하는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매출이 줄었다는 사정 하나만으로 신청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연매출이 1억 400만원 미만일 것
- 대출신청일 기준 업력이 7년 미만일 것
- 공고에서 정한 매출 15% 이상 감소 또는 매출감소 확인 예외 사유가 있을 것
- 소상공인 기준을 충족하고 대출제한대상에 해당하지 않을 것
매출감소 여부는 연도·반기·분기·월별 등 공고에서 인정한 비교시점과 증빙자료로 판단합니다. 단순히 체감 매출이 줄었다는 설명 대신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카드매출 등 해당 비교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매출감소 확인 예외에는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등 공고에서 정한 경우가 포함됩니다. 예외 사유가 있어도 연매출·업력 등 다른 요건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 항목 | 내용 |
|---|---|
| 자금 용도 | 제품생산 비용과 기업경영에 필요한 운전자금 |
| 대출한도 | 동일관계기업당 7천만원 이내. 일시적경영애로 유형 대출잔액 합산 |
| 대출기간·상환 | 5년, 거치기간 2년 포함. 거치기간 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
| 금리 기준 | 분기별 변동 정책자금 기준금리 적용. 우대금리는 해당 요건에 따라 적용 |
2026년 10월 26일 확인한 공식 메인에는 ‘10월 일시적경영애로자금(직접대출)’이 접수중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대리대출이나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대상 자금과 혼동하지 말고 신청 자금을 선택하세요.
재도전특별자금: 폐업·재창업 이력만 있으면 될까?
재도전특별자금은 재창업이나 채무조정 등으로 경영정상화를 추진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직접대출입니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중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유형 | 주요 대상 | 대출한도 |
|---|---|---|
| 일반형 | 재창업 준비단계·재창업 초기단계·채무조정 유형의 세부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 | 동일관계기업당 7천만원 이내 |
| 희망형 | 2025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를 완료하거나 2026년 재기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협약을 완료한 소상공인 | 동일관계기업당 1억원 이내 |
| 도약형 | 재창업 등 공고상 요건에 해당하면서 성장·성실상환 요건을 함께 충족하는 소상공인 | 동일관계기업당 2억원 이내 |
일반형의 재창업 준비단계는 대출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교육 25시간 이상 수료 요건을 봅니다. 재창업 초기단계는 업력·폐업기업 대표자·과거 매출실적 등 별도의 조건이 있습니다.
채무조정 유형도 채무조정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참여 제도별 성실상환 회차와 교육 수료 등 공고의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희망형의 채무조정 소상공인에게도 성실상환 요건이 적용됩니다.
도약형은 재창업 등의 사유가 발생한 지 2년 이상 7년 미만인지, 매출 또는 고용 증가 기준에 해당하는지, 소진공 직접대출 성실상환 요건을 충족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일반형 재창업 준비·초기단계와 도약형에는 신청 사업자 외 다른 사업자 보유에 관한 제한도 있으므로 첨부자료를 확인하세요.
대출기간은 거치기간 2년을 포함해 5년이며, 거치기간 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합니다. 공고상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일반형 1.6%포인트, 희망형 0.6%포인트, 도약형 0.4%포인트를 더하는 구조이며 우대 적용 여부는 별도로 봅니다.
재도전특별자금의 공고상 접수 시작일은 10월 26일입니다. 신청 시점에는 공고뿐 아니라 실제 자금 선택 화면과 마감 안내까지 확인해야 하며, 메인 목록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접수 종료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직접대출 신청 전 놓치기 쉬운 4가지
- 접수 완료와 대출 실행은 다릅니다. 신청과 접수가 완료됐어도 실행 전에 공급예산이 소진되면 대출이 실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다른 직접대출 신청 건이 진행 중인지 확인하세요. 신청 건이 실행·부결·취소 등으로 종결되기 전에는 다른 직접대출을 추가로 접수할 수 없습니다. 10월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혁신성장촉진자금 선정자와 예비선정자도 기존 신청 건의 처리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세금 체납 등 대출제한사항은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자가진단을 먼저 하고, 신청할 때는 기업현황과 사업계획·자금집행계획을 준비해야 합니다.
- 사업과 무관한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실행 후 사용 내역을 점검할 수 있으며, 용도 외 사용이나 부정 신청은 대출금 회수·신규대출 제한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디서 신청하고 어떤 순서로 진행할까?
온라인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신청합니다.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 소상공인의 방문 접수는 관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신청·지원대상 확인 → 기업평가·대출심사 → 약정 → 대출 실행 → 사후관리 순서로 진행됩니다. 대상 요건에 해당해도 심사를 거쳐 한도와 실행 여부가 결정되므로 신청 당일 입금을 전제로 자금계획을 잡지 마세요.
직접대출은 공단이 직접 심사·실행하는 방식입니다. 대리대출은 공단의 지원대상 확인 뒤 필요한 보증·은행 심사와 약정을 거치며, 확인서를 받아도 은행 대출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별 11월 소상공인 지원금과 신청 조건
서울: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출산 지원
출산한 서울시 거주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등은 임산부 출산급여를 확인해 보세요. 서울시는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150만원에 90만원을 추가해 총 240만원을 지원하는 구조로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별도로 240만원을 더 주는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는 2026년 출생아부터 자녀 출생 후 120일 이내 사용한 휴가에 대해 하루 8만원씩 최대 15일, 총 120만원을 지원합니다. 임산부 급여는 출산일부터 1년 이내, 배우자 급여는 출산휴가 종료일부터 1년 이내 신청합니다.
거주·소득활동·국가급여 수급 등 세부요건과 제출서류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부부가 각 사업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창구는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입니다.
경기: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추가 지원
경기도에 사업장을 둔 1인 소상공인으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했다면 경기도의 별도 보험료 지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차 공고는 월 납입 보험료의 20~30%를 분기별로 최대 5년 지원한다고 안내하며, 접수기간은 12월 31일 18시까지입니다.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1인에 한해 지원하고, 다른 사업장의 근로자 고용보험에도 동시에 가입한 경우와 특수고용 형태는 제외됩니다. 전국 사업의 지원비율과 단순히 더해 본인 환급률을 계산하지 말고 공고의 중복지원·등급별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경북: 고용보험·산재보험료 지원
경북 소재 소상공인 중 자영업자 고용보험 또는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주는 2026년 1~12월분 보험료 납부액의 10~40%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아니라 사업주가 가입한 보험이 대상입니다.
공고에는 소진공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다만 보험 종류와 구간에 따라 지원비율이 다르므로 최고비율을 모든 신청자에게 적용하면 안 됩니다.
온라인은 소상공인24로 신청하며, 공고상 접수 우선순위도 온라인 등록을 기준으로 합니다.
충북: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1,200만원
충북 사업은 출산했다는 이유로 일정액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원씩 최대 6개월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지가 모두 충북일 것
- 신청일 기준 만 2세 미만 자녀가 있을 것
- 개업일부터 6개월 이상 영업 중일 것
- 직전 연도 매출이 1,200만원 이상 6억원 이하일 것
대체인력 채용과 인건비 지출에 관한 추가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출산급여나 다른 인건비 지원을 이미 받고 있다면 같은 비용을 중복으로 청구할 수 있는지부터 점검하세요. 신청은 소상공인24에서 진행합니다.
전남 강진: 창업 임대료 월 20만원
2025년 1월 1일 이후 창업해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주소를 두고, 창업 후 3개월 이상 임차료를 납부한 소상공인은 창업 임대료 지원을 확인해 보세요. 월 20만원씩 최대 240만원을 지원하며 보증금은 제외됩니다.
접수기간은 12월 18일까지입니다. 온라인·방문·우편 신청이 안내돼 있지만 제출서류별 방법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먼저 읽고 신청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서와 실제 임차료 납부 증빙을 함께 준비하세요.
울산: 임차료 최대 30만원 지원
‘창업의 꿈 울산이 이루어 드림’은 울산 소재 사업장의 임차료를 월 최대 10만원, 3개월분을 한 번에 최대 30만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고는 2024년 7월 1일 이전 개업, 2025년 연매출 0원 초과 5천만원 이하,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 5% 이상 감소 등을 조건으로 안내합니다. 사업장 임대차계약이 있어야 하며 가족·배우자 간 계약은 제외됩니다.
예산 소진형이므로 소상공인24에서 현재 접수상태를 확인하세요.
경북 예천·봉화: 카드수수료 5만~40만원
예천군과 봉화군은 각각 2025년 연매출 3억원 이하의 해당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저 5만원, 최대 40만원 범위이며 공고상 신청기한은 11월 30일입니다.
두 지역 변경 공고의 산정식은 2025년 카드매출액 ÷ 1.1 × 0.4%입니다. 총매출액과 카드매출액은 서로 다르므로 카드매출 증빙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카드매출이 5,500만원이라면 산식상 금액은 20만원입니다. 실제 지급은 지원한도·제외업종과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온라인은 행복카드 신청 사이트를 이용하고, 방문 접수처는 지역별로 다릅니다. 같은 경북이라도 다른 시군 사업자가 예천·봉화 사업으로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현금 지원 외에 11월 활용할 교육·상담
| 지원사업 | 도움받을 내용 | 신청 기준 |
|---|---|---|
| 무료 법률·세무·노무 간편상담 | 전문가의 전화·서면 상담 | 공고상 11월 30일까지 |
| 찾아가는 1:1 교육 | 경영·마케팅 등 사업장 방문 맞춤 컨설팅, 최대 5회 | 모집 마감 시까지 |
임대차나 직원 급여 문제로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거나 매장 마케팅을 점검하고 싶다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담·교육 서비스이며 통장에 현금이 지급되는 지원금은 아닙니다.
11월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전 확인할 5가지
- 올해 매출인지 전년도 매출인지: 지원사업마다 기준연도가 다릅니다. ‘현재 매출이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거주지와 사업장 소재지: 사업장만 해당 지역이면 되는지, 대표자 거주지까지 요구하는지 확인합니다.
- 지원 방식: 카드 바우처, 비용 환급, 대체인력 인건비, 대출을 구분합니다.
- 마감일과 예산: 공고에 연말 날짜가 적혀 있어도 조기마감 여부를 확인합니다.
- 중복지원과 증빙: 다른 사업에서 같은 비용을 지원받았는지, 세금계산서·이체 내역 등 어떤 증빙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폐업·재창업 지원은 희망리턴패키지라는 이름만 보고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점포철거비, 취업교육, 전직장려수당, 재도전교육은 각각 다른 공고와 접수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11월 소상공인 지원금 자주 묻는 질문(FAQ)
Q1. 11월이 되면 바우처 25만원을 다시 받을 수 있나요?
A. 월이 바뀐다고 새로 지급되는 월별 지원금은 아닙니다. 이미 같은 사업의 바우처를 받았다면 별도의 추가 지급 공고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2. 직원이 없는 1인 사업자도 확인할 지원이 있나요?
A. 전국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과 경기 1인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등이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만으로 자동 지급되지 않으며 보험 가입·납부와 지원 신청이 필요합니다.
Q3. 전국 지원과 지자체 지원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A. 사업마다 다릅니다. 경북 사회보험료 공고처럼 전국 고용보험료 지원과 중복 수혜를 허용한 사례도 있지만, 모든 지원금에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Q4. 11월에 신청하면 언제 입금되나요?
A. 신청·심사 후 지급하는 사업, 보험료를 납부한 뒤 환급하는 사업, 카드로 사용하는 바우처의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공통 지급일은 없으므로 해당 사업의 선정·지급 일정을 확인하세요.
Q5. 이 글에 없는 지역은 지원사업이 없나요?
A. 아닙니다. 이 글은 11월 확인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선별했습니다.
소상공인24 지방정부 공고와 사업장 소재지 시군구의 공고에서 추가 지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Q6. 10월 26일 시작한 직접대출은 11월에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A. 달이 바뀐다는 이유만으로 새로 신청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신청 전이라면 접수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이미 신청했다면 기존 신청 건의 진행 상태와 보완 요청을 확인하세요.
11월 소상공인 지원금은 전국 사업의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사업장 지역의 비용 지원을 함께 찾는 순서로 살펴보세요. 금액만 비교하기보다 매출 기준·개업일·보험 가입·중복지원 조건을 먼저 확인하면 신청 대상을 좁힐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26년 10월 26일. 본문에 연결한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기업마당·지자체 및 수행기관의 사업 공고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접수·예산 현황은 신청 시점의 최신 공고를 우선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