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2026년 기준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뒤 고용24에서 과정을 골라 수강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AI·클라우드·반도체·로봇 등 첨단·디지털 분야 취업·창업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직업훈련입니다.
- 훈련비: 카드 유효기간(5년) 안에 1회, 수강료의 90% 이상 지원(자기부담금 최대 60만 원). 카드 잔액은 최대 300만 원까지만 차감
- 훈련장려금: 요건을 갖춘 훈련생에게 월 최대 20만 원, AI캠퍼스 등 일부 과정은 특별훈련수당 월 10만~60만 원 추가
- 신청 기간: 고용노동부 안내 기준 상시 신청(과정별 모집 일정은 따로 확인)
- 중도에 그만두면 K-디지털 트레이닝 재참여가 불가합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전 제도 설명과 과정 검색은 공식 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고용24 K-디지털 트레이닝 제도 안내 바로가기
K-디지털 트레이닝이란
K-디지털 트레이닝(KDT)은 AI, 클라우드, 반도체, 로봇 등 첨단산업·디지털 분야로 취업이나 창업을 원하는 사람에게 훈련과정을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사업입니다. 선도기업, 혁신훈련기관, 대학이 훈련기관으로 참여해 기업의 실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훈련합니다.
고용24 안내에 따르면 과정은 평균 6개월, 주 5일, 하루 8시간의 집중 훈련이고, 기업 실전 프로젝트가 전체 과정의 30% 이상 편성됩니다. 이미 일하고 있는 재직자나 사업주는 중·고급 프로젝트 중심의 ‘K-디지털 트레이닝 단기과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대상과 조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은 누구든지 수강할 수 있습니다. 연령·소득 기준을 따로 두지 않고, 내일배움카드 발급 자격이 기준이 됩니다. 카드 발급 자격은 국민내일배움카드·직업훈련 총정리에서 정리했습니다.
- 카드 잔액이 300만 원보다 적어도 잔액이 남아 있고 K-디지털 트레이닝에 처음 참여하면, 잔액을 모두 차감한 뒤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잔액이 0원이면 일반 과정은 지원이 안 됩니다. 단, ‘단기과정’은 잔액과 관계없이 유효한 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 실업 상태에서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을 하려면 고용24에 ‘구직 신청’을 먼저 해야 합니다. 재직자·자영업자 등은 원칙적으로 구직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훈련비와 훈련장려금은 얼마인가
| 구분 | 2026년 기준 공식 안내 내용 |
|---|---|
| 훈련비(수강료) | 카드 유효기간(5년) 안에 1회, 수강료의 90% 이상 지원. 자기부담금 최대 60만 원 |
| 카드 잔액 차감 | 300만 원이 넘는 과정이어도 카드 잔액은 최대 300만 원까지만 차감, 나머지는 국비 지원 |
| 훈련장려금 | 총 140시간 이상 훈련을 받는 실업자, 주 15시간 미만 근로하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등에게 월 최대 20만 원 |
| 특별훈련수당 | AI캠퍼스 등 일부 과정 훈련생에게 월 10만~60만 원 추가(단기과정 제외) |
훈련장려금과 특별훈련수당은 하루 계획된 훈련시간과 한 달 실제 출석일수에 따라 달라지고, 출석률이 80% 미만이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별도 신청 없이 등록한 계좌로 매월 들어옵니다.
신청 기간
고용노동부는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기간을 “상시 신청 가능”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과정마다 개강일과 모집 인원이 달라서, 원하는 과정의 모집 일정은 고용24 과정 상세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 조건에 맞는 다른 취업·훈련 제도도 함께 찾아보세요.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과 함께 쓸 수 있는 지원을 맞춤 복지혜택 찾기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방법(온라인·방문)
- 구직 신청(실업자만): 고용24에 구직 등록을 합니다. 실업급여나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며 이미 구직 신청을 했다면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고용24에서 신청하고 실물 카드를 받습니다.
- 수강 신청: 고용24에서 훈련유형을 ‘K-디지털 트레이닝’으로 골라 검색하거나, 과정명 아래에 ‘K-디지털 트레이닝’ 표시가 있는 과정을 선택합니다. 원하는 과정이 정해져 있으면 고용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 수강: 출석이 저조하면 장려금이 나오지 않고 수강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강 평가: 과정이 끝난 다음 날부터 30일 안에(중도 종료 시 30일 안에) 고용24에서 수강 평가를 해야 마지막 달 장려금이 지급됩니다.
과정 검색은 고용24 K-디지털 훈련 과정 찾기에서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
카드 발급 신청, 수강 신청, 훈련장려금 신청은 모두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서면으로 낼 때 쓰는 양식은 고용24 제도 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직업능력개발계좌 발급 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에 관한 동의서
-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자의 권리 및 의무사항에 대한 확인서
과정에 따라 훈련기관이 따로 요구하는 서류나 선발 절차가 있을 수 있으니 과정 상세를 확인하세요.
선정 방법
카드 발급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고,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이의신청(이의심사 청구서)을 할 수 있습니다. 과정별 선발 방식(면접·테스트 등)은 훈련기관마다 다르며, 고용24 과정 상세에서 확인합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전 주의사항
중도 포기와 부정수급 주의
- 수료하지 않고 중도에 그만두면 K-디지털 트레이닝 재참여가 불가합니다.
- 질병·사고·훈련기관 사정·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 없이 중도 포기하면 횟수에 따라 훈련비 외에 20만 원(1회), 50만 원(2회), 100만 원(3회)만큼 카드 한도가 차감됩니다.
-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으면 모든 지원금 지급이 중지되고, 받은 지원금의 최대 5배를 반환해야 합니다.
- 수강료 90% 이상 지원은 카드 유효기간 안에 1회만 받을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기초가 부족하다면 비슷한 제도인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도 고용24에서 함께 비교해 보세요.
문의처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유료, 평일 09~18시)
-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상담
자주 묻는 질문
재직 중이어도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을 할 수 있나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고용24는 직무능력 향상을 원하는 재직자와 사업주에게 ‘K-디지털 트레이닝 단기과정’을 안내합니다. 재직자는 원칙적으로 구직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카드 잔액이 300만 원보다 적은데 참여할 수 있나요?
잔액이 남아 있고 처음 참여하는 경우라면 잔액 전액을 차감한 뒤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잔액이 0원이면 지원이 안 되고, 단기과정은 잔액과 관계없이 유효한 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훈련장려금은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하루 훈련시간과 출석률(80% 이상) 요건을 갖추면 별도 신청 없이 등록한 계좌로 매월 입금됩니다. 과정이 끝난 뒤 30일 안에 수강 평가를 하지 않으면 마지막 달 장려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훈련을 들을 수 있나요?
실업급여나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며 구직 신청을 이미 했다면 카드 발급을 위해 다시 구직 신청할 필요는 없다고 고용24는 안내합니다. 수급 중 훈련 참여에 따른 영향은 담당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맞춤 복지혜택 찾기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외에도 나이·소득·취업 상태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훈련·취업 지원이 더 있습니다. 조건을 넣고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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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신청 페이지
공식 출처
| 출처 | 확인일 |
|---|---|
| 고용24 고용정책 상세: K-디지털 트레이닝(국민내일배움카드), 최종 수정일 2026-05-07 | 2026-09-30 |
| 고용24 K-디지털 훈련 과정 찾기 | 202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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